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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ypertension은 서울의 소규모 인디 게임 스튜디오입니다.
작지만 정확하게 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순간을 설계합니다.
장르가 무엇이든, 플레이어의 심장이 뛰는 순간이 있는가 — 우리가 게임을 판단하는 단 하나의 기준입니다.
긴 기획서보다 움직이는 프로토타입. 만들어 보고, 재미없으면 버리고, 재미있으면 밀어붙입니다.
소수의 팀이 기획부터 아트, 개발까지 밀도 있게 맞물려 움직입니다. 규모 대신 밀도로 승부합니다.
채용 · 협업 · 퍼블리싱 · 투자 문의 환영합니다